‘백미리의 행복’ 다큐멘터리

더줌다큐멘터리영화제 2017년 최우수상 수상작
실버넷TV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백미리의 행복"이 KBS1을 통해 전국에 방영되었다.

실버넷TV 제작팀이 만든 휴먼 다큐멘터리 ‘백미리의 행복’이 2017년 11월 10일  오후 2시 20분부터 2시 50분까지  KBS 1 열린채널에서 방영되었다. 경기도 화성의 작은 어촌마을인 백미리에서, 어르신 20여명이 자서전쓰기에 나서면서 겪게되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역작이다.
특히 계원예술대 학생들이 이곳에서 자서전 쓰기를 돕고 나서면서, 세대간, 그리고 지역간 공감과 나눔이 어떤 의미인지를 담아냈다.
이 다큐는 KBS 방영에 이어 더줌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최우수상(나눔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더줌아트센터(서울 용산구 한남동)가 주최하는 이 영화제는 ‘나눔과 배려’라는 주제를 담은 다큐만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이번 작품 제작에는 실버넷TV 강희순, 정학규, 장남순, 정규순, 황재영, 손귀자 기자가 참여해 3개월여에 걸쳐 기획 및 현장 취재와 촬영, 편집을 맡았다.

hisuni@silvernet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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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댓글

  1. 이정도 구성과 영상을 담아내신다는 건, 이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게 느껴집니다. 정학규 기자님과 관계자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욱 진솔한 이웃의 이야기 시청자로서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 장준희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