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대릉원 관광

우리나라 신라의 고도(古都) 경주에 가면 오래된 고적(古蹟)이 많다. 첨성대도 있고 불국사, 석굴암, 안압지 등도 있지만 경주 시내 여기저기 산재해 있는 거대한 고분군(古墳群)이 관광객들의 눈을 끈다.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협의회(강동호 회장)가 3월 2일 염주체육관 국민생활관 세미나 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 5개구 협의회 회원들과 내외귀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대 강동호 회장과 12대 구재길 회장 이·취임을 개최하였다.

킬러 로봇의 전쟁억지력

얼마 전 정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청사진을 발표한 적이 있다. 정부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의 기반시설 조성과 소프트웨어 교육에 투자를 늘리기로 했다. 이참에 한반도의 전쟁억지력(抑止力)을 키울 수 있는 킬러 로봇(Killer robot)의 획기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호미곶 이름의 시시비비

포항을 여행하다 보면 영일만의 호미곶이라는 이름에 대하여 시비를 따지는 사람들이 많다. 60~70대 ‘실버’들은 한반도가 토끼 모양이라고 학교에서 배웠다. 그 때문에 한국인은 나약한 민족이어서 중국이나 일본의 속국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궤변(詭辯)은 일제강점기에 왜인(倭人)들이 한국의 식민지화를 정당화하기 위한 꼼수였다.

자서전은 위인전이 아니다

도서관이나 문화센터 또는 복지관에서 ‘자서전 쓰기’ 강좌를 진행하면서 항상 듣는 말이 있다. “나 같은 사람도 자서전을 쓸 수 있나요? 난 위인도 아니고 특별하지도 않은데.” 또는 “나는 글을 써 본 적이 별로 없는데.”와 같은 말이다. 이 두 가지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를 짚어보면 ‘자서전 쓰기’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로, 자서전을 위인전으로 […]

청년소통포럼 연사와의 만남

경기침체와 고용불황으로 아픔을 겪는 우리 시대 청춘들을 이해하고 방향을 제시하자는 뜻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청년정책소통포럼을 열었습니다. 포럼에서 청년 인턴기자단과 함께 정부의 청년정책 현장을 둘러보며 참여 연사들의 성공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