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 박사 별세

외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영국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타계했다고 전했다. 그는 21세에 ‘루게릭병’으로 1~2년 밖에 못 산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55년을 더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