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파묻힌 유럽

오스트리아 중북부 알프스 지역에 일주일동안 폭설이 쏟아지면서 최고 3m 높이의 눈이 쌓였다. 100년 만에 한번 발생할까 말까한 일이라고 하는데, 주말에 또 눈소식이 예보돼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쓰나미 덮쳐

인도네시아에 쓰나미가 닥치면서 희생자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9월 2,000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형 쓰나미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해저 산사태가 원인으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