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없다고 회사 안돌아가면 1인 자영업

황제경영. 우리나라 재벌기업에서 절대적 위상을 점하는 총수 1인지배를 빗댄 말이다. 하지만 국내 주요재벌 총수 가운데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 총수는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 총수 1인 중심에서 전문경영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구직단념자 46만

정부가 일자리를 늘리려 지난 1년새 두 번의 추가경정예산을 비롯해 온갖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만 사정이 참 안 좋다. 일할 능력도 있고 취업을 원하는데도 마땅한 곳이 없어 구직활동을 안하는 ‘구직단념자’가 1년새 4만명 늘어 46만명에 육박한다.

뚝심과 끈기의 CEO

LG를 명실상부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인 구본무 회장이 향년 73세로 타계했다. 창업주인 고 구인회 전 회장과 부친 구자경 명예회장에 이어 LG그룹의 ’3세대 총수직’을 23년간 수행했다.

대진침대 방사능 매트

침대 매트리스에서 방사성 물질이 나온다는 소식 건강에 좋은 음이온이 나온다고 해서 웃돈을 주고 구입한건데 도리어 방사능 공포에 떨게된 건데.
정부의 중간조사 결과 해당 침대를 사용하면 일반인보다 최대 16% 더 많이 방사능에 노출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북경제통합시 일자리 12만개 창출

남북정상 회담 이후 신경제 여건이 조성되자 재계가 앞다퉈 태스크포스를 가동하거나 관련 팀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금강산 관광 재개를 바라는 현대아산이 적극 나섰고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등도 전담팀을 짜려고 하거나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가성비 좋은 효도폰

고가 경쟁이라도 하듯 요즘 휴대폰 값이 100만원을 훌쩍 넘겨, 부모님께 오래된 단말기라도 바꿔드리려다 보면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다.이런 와중에 기본기를 탄탄히 갖춘 ‘가성비’ 좋은 중저가폰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 4만원에 데이터 1GB

우리나라의 데이터 요금이 세계 주요 나라 가운데 두 번째로 비싸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기에 4만원 이하 LTE요금제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제공량 마저 프랑스의 120분의 1 수준에 불과했는데.
이동통신업계는 조사결과에 오류가 있다며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