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시간제 시작

7월부터 300명 이상 사업장에선 주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됐다. 그러자 일과 삶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강 건너 불구경 심정인 사업장도 적지 않다.

수원 서호 인공섬 백화현상

경기도 수원엔 조선조 정조가 화성행궁을 지으면서 건설한 저수지가 있다. 일명 서호라고 불리는데 섬 중앙 인공섬이 가마우지 배설물로 하얗게 변해버렸다.

공동육아실에 오픈키친까지

공동육아실에 입주민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오픈키친까지 갖춘 임대주택. 일명 ‘따복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경기도가 신혼부부들을 위해 지은 건데 임대료도 저렴해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