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실에 오픈키친까지

공동육아실에 입주민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오픈키친까지 갖춘 임대주택. 일명 ‘따복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경기도가 신혼부부들을 위해 지은 건데 임대료도 저렴해 인기다.

기초연금 수급자 487만명, 53만명↑

지난해 기초연금 수급자는 모두 487만 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가입자는 53만 명으로 역대 최대였는데 하지만 자격을 갖춘 노인 가운데 실제 연금을 받은 사람 비율은 66%를 조금 넘는 수준으로, 목표치인 70%에는 못 미쳤다.

천원 커피ㆍ2천원 햄버거

요즘 밖에서 한 끼 식사 해결하기가 참 부담스럽다.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자장면부터 커피까지 각종 먹거리 가격이 뛰었기 때문인데 이에 따라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알뜰 먹거리’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