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위험 26배

담뱃갑에 흡연 경고그림 도입한 지 1년 반 가량 됐지만 아직 약하다는 지적이 없지 않다. 그래서 정부가 경고그림과 문구를 더 강하게 전면 교체한다. 수요가 급증한 궐련형 전자담배에도 암을 유발한다는 내용의 글과 그림이 들어간다.

5월에 연중 최고

본격적 야외활동기인 5월이다. 하지만 5월에는 큰 불청객이 있는데. 피부 노화의 주범이자 시력까지 위협하는 자외선A이다. 이 자외선A는 1년중 5월에 가장 세기 때문에 외출할 때면 선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야 한다.

세계 곳곳 감염병

이번 어린이날 연휴는 사흘밖에 안됐는데도 인천공항 이용객이 71만명을 넘었다. 열흘 뒤 징검다리 연휴도 비슷할 전망인데. 세계 곳곳의 감염병 유입이 우려된다. 지금 유럽은 홍역, 동남아와 남미는 뎅기열과 같은 모기 매개 감염병이 유행 중이다.

숨 한번 쉴 때도 돈내라?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 잦아지면서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보건용 마스크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하지만 1회용인데도 비싼 것은 하나에 5천원이 넘어 적잖이 부담이 되고 있는데, 보건용 마스크에도 건강보험을 적용해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청원까지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