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덜내고 부자 더내고

오늘(1일)부터 건강보험료 부과체계가 바뀐다. 손을 보는 게 18년만이다.
저소득층은 덜내고 소득이나 재산이 많은 사람은 더 내는 게 핵심인데, 과연 내 보험료는 어떻게 바뀔까요?

푹 자고 싶은 사람 오세요

‘잠이 보약’이라고 하지만 스트레스나 스마트폰, 음주 등 다양한 영향으로 제대로 잠을 못 주무시는 분들이 많다. 지난해 수면장애 치료를 받은 사람이 51만명에 이른다고 하는데. 이에 따라 화장품, 호텔 등 다양한 업계에서 숙면을 도와주는 서비스들이 등장했다.

‘라돈침대’ 또 늘어 27종ㆍ8만개

1급 발암물질 라돈을 내뿜는 문제의 침대 매트리스가 또 늘었다. 6종이 새로 나와 모두 27종이 됐고 수거 대상도 8만개에 달하는데. 지금까지 회수된 게 1만여개에 그치자 정부가 이번 주말 우체국 직원 3만여명을 투입해 대대적 회수에 나설 계획인데 문제는 없는지

6월인데 온열질환

요즘 밖에만 잠시 나가도 강한 햇빛에 어찔어찔하고 눈을 뜰 수가 없다. 무더위가 얼마나 막강한지 알 수 있는데.
올해는 여름이 빨리 시작돼 벌써부터 신경을 써야할 것들이 많아졌다.

폐암 4기 진단 가장 많아

암은 여전히 국내 사망원인 1위. 그런 만큼 언제 발견해서 치료하느냐가 매우 중요한데. 폐암은 다른 장기로 전이된 4기에 진단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유방암과 위암은 대부분 1기에 진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