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계 큰 별 ‘국민배우’ 신성일 별세

폐암 3기
'국민배우' 신성일이 4일 오전 2시 25분 향년 81세로 타계했다

 

고(故)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후 전남의 한 의료기관에서 항암 치료를 받아왔으나 위중해져 오늘 새벽 숨을 거뒀습니다.

영화계에서는 고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영화인장을 거행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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