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매 대가족의 뮤지컬 노래

이렇게 잘 부를수가…
미국 유타 주의 한 대가족이 부르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OST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거실에 일렬로 선 가족들은 한 사람씩 자신의 순서가 되자 화려한 가창력을 뽐내기 시작했는데요.
뮤지컬 배우라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하나같이 빼어난 화음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부활절을 맞아 다섯 남매가 각자 자신의 가족과 커플을 대동하고 부모님 댁을 찾았고 어머니를 위해 노래를 선사하는 자리였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는데요.

이들은 어려서부터 음악을 좋아하고 자주 노래를 불렀으며 아버지는 피아노를, 어머니는 뮤지컬 감독을 자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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