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반박 불가?

환경장관 “중국, 미세먼지 한국유입 인정”
류여우빈 중국 생태환경부 대변인이 지난해 12월28일 브리핑에서 한 말입니다.

 

류 대변인의 발언이 국내에 알려지자 비난 여론이 들끓었는데요. 최근 중국에서 열린 한·중 환경장관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온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5일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국에 유입된다는 사실을 중국도 시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의 영향은 국내외 기상 정보 관측 자료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