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쭉 뻗는 전나무(Abies holophylla)

한국의 나무(004)
전나무는 소나무과의 상록 침엽수로서 젓나무라고도 한다.


전나무는 소나무과의 상록 침엽수로서 젓나무라고도 한다.
전나무는 추위에 강해 주로 높은 산에 살지만 한반도 어디에서나 자생한다.
꽃은 4-5월에 피며 줄기는 곧게 자란다. 열매는 가을에 하늘을 향해 곧게 달린다.
나무 모습이 원뿔 모양으로 자란다.


수피
잎은 바늘잎으로 끝이 뾰족하여 따갑다.
구상나무는 가지가 위쪽으로 뻗는데, 전나무는 가지가 수평으로 뻗는다.
자웅동주로 곧고 높게 자라 건축재로 이용하고 가구재, 펄프재로 이용한다.

방아다리약수터 입구
내소사 전나무숲길
광릉수목원
광릉수목원
월정사의 전나무숲길, 내소사의 전나무숲길이 유명하다.
전나무 숲은 피톤치드도 많이 나와 힐링의 장소로도 이용한다.
국립수목원의 전나무숲길은 유명하다.
이곳은 길이가 500m 정도이고 80-100년 된 전나무들이 가득하다.
많은 시민들이 와 힐링하는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