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예 문학상 시상식

한국지역 문학인협회
2018 현대문예 문학상 시상식

 

사) 한국지역 문학인협회(황하택 이사장)가 6월 5일 광주광역시 향교 유림회관 2층에서 200여 명의 하객과 내외귀빈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8 현대문예 문학상 시상식을 하였다.

수상에는 전석홍(전 전남지사). 이개호(국회의원). 임문자(광주 시인협회 부회장). 김형미 (전 현대문예 작가회 회장). 강환식(희곡작가). 조옥순 (현대문예 제주 작가회 회장)이 문학상을 받았다.

<황하택 / 이사장>  문학은 영적 존재로서 인간 삶의 원천일 뿐만 아니라 예술의 꽃이요, 장자라고 하였다. 이러한 문학을 일구기 위한 현대문예는 1999년 첫 함성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올해 가을이면 100호를 맞아 등단 작가만 하여도 534명으로서 한국 근대문학사에 중추적 역할과 대한민국 문학 메카의 중심에서 그 혼을 다하고 있다.

<전석홍 / 전 전남도지사>  황하택 이사장이 문단으로 이끌어주어서 오늘의 영광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고 모든 일에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그 일에 미치지 않으면 이룰 수가 없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실버넷 TV 신문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