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사 수국꽃

알록달록 매력 속으로
국내 최대의 수국 군락지인 부산 영도구 태종사 일대에서 올해로 13회째(6월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수국 꽃 문화축제가 개막되었다.

 

태종사 주지였던 도성 스님이 세계 각지에서 가져온 30여 종류 5천 그루에서 홍·청·백색의 알록달록한 수국이 탐스럽게 피는 곳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