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파람 연주 – 오블라디 오블라다
외갓집 가는 날_정완영 시-박경하 노래
2017년 5월 25일 모란공원에서 있었던 피천득 10주기 추모식 3부
인천광역시 서구문화회관에서는 대한환경일보 주최 대노복지사업단 협찬으로 “북한평화예술단” 특별공연이 있었다.
6월이 되면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 ”
우리들은 뜻도 모른 채 목청껏 노래를 부르곤 했었다.
아들이 유치원생 두 남매를 데리고 놀러 왔다. 모처럼 아내의 휴식을 위해 두 애를 혼자 데리고 먼 길을 운전하고 왔다.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온다고 신이 나서 아빠를 따라온 것이다.
친구 딸 결혼식장을 가면서 덕수궁 돌담길을 여유롭게 걷는다.
화면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는 봉안당과 위패판이 있다. 유해는 있으나 신원을 확인하지 못한 전사자는 봉안당에 모셔 있고 신원은 확인되었으나 유해를 찾지 못한 전사자는 위패판에 이름만 새겨져 있다.
먼 곳은 못 가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