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양수리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이라 경치가 좋은 곳이라고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 있다. 특히 북한강 50리 길(20Km)은 왕벚꽃 나무가 심어져 있어서 봄이면 벚꽃 터널을 이룬다.
강원도 속초 외옹치 해안이 65년 만에 일반에 개방됐다.
왕관 같은 산수유. 향기 짙은 매화 그리고 하동의 화개장터로 찾아간다.
남한산성 법원 진입로 40m에서 찾은 꽃들이다.
눈 아래 땅과 가장 가까이 쪼그리고 엎드려 봐야 잘 보이는 것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는 신의 선물이다.
아틀란틱 시티의 안개
아기 사슴을 닮은 섬 전남 고흥 소록도에 골칫거리가 생겼다.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하게 불어난 사슴떼들이 섬 생태계를 파괴하고 주민들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있는 건데, 섬을 대표하는 사슴이 불청객으로 전락했다.
봄기운에 이끌려 산으로 갔다. 물오른 가지가 촉촉하다.
한국 천주교회사의 진원지.
해뜨는 서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