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 번 일상탈출 해방구로 삶의 질을 높이고자 찾는 바닷가. 사람이 탄체로 대형버스도 배에 싣고 간다.
이동시간 5분도 안 걸리는 곳. 무의도.
무사노사토[武蔵の里] 상징탑이 세워진 미마사카, 유노고 온천[湯 郷 温 泉] 지역.
지진 예방 위해, 풍부한 목재로 낮게 지은 전통가옥들이 옹기종기 산 밑에 모여있다.
신록 우거지는 5월, 다리 성한 사람은 모두 봄소풍이다. 들어가서 서울대공원 분수대 왼쪽으로 벚꽃길 지나 가면
부(富)와 명예(名譽)를 상징하는 소원성취 소나무가 있다.
모리오카 현청 뒤편에 있는 아즈마야라는 완코 소바(메밀국수) 식당에 갔다. ‘완코 소바’는 종업원이 ‘돈돈~쟌쟌~’이란 구호를 외치며 손님들이 손에 들고 있는 완코라는 그릇에 한 입에 들어갈 정도의 메밀국수를 끊임없이 넣어주는 향토요리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부천에 있는 아인스 월드와 수목원을 다녀왔다.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67호 위양지(경남 밀양시 부북면 위양리)에는 하얀 ‘쌀밥 꽃’ 이팝나무 꽃이 만개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하고 있다.
속초시의 외옹치는 반도형 동산이 동쪽으로 돌출하여 있고 동산 위에는 10층 규모의 롯데 리조트가 우뚝 서 있다. 바다향기로(路)라고 이름 지어진 이 산책로는 남쪽 외옹치항에서 시작하여 북쪽 속초해수욕장까지 이어진다
원주 간현관광지에 국내 최장의 출렁다리 200m
작은 금강산이라고 불릴 만큼 멋진 경치를 자랑하는 곳이란다.
문경새재는 아리랑의 고향. 길고 긴 고개를 넘다가 지친 나그네가 새소리 들으며
피곤한 몸 쉬어가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며 한 맺힌 노랫가락 뽑기도 했겠지.
벚꽃축제가 모두 끝나서 아쉬운 분들 .
경기도 군포에 막바지 봄꽃인 철쭉이 만발한 곳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