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돛의 위용과 화려한 자태

‘캐리비안의 해적’과 같은 해적 영화에나 나올법한 세계 각국의 초대형 범선들이 아름다운 여수 바다에 닻을 내렸다.
관람객들은 직접 범선에 올라 내부를 둘러볼 수도 있다.

자기부상열차 타고… 피서

폭염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물회 한 그릇 먹으러 두 시간 걸려 찾아 간다. 가는 길이 멀어도 인천공항1터미널에서 용유역까지 시원한 전철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