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버닝(BURNING, 2018)

이 영화는 미성년자 관람 불가 영화답게 정사(情事) 장면이 몇 번 나온다. 하지만, 그 장면들은 미성년자뿐 아니라 성인들도 보기 민망한 변태 장면에 가깝다. 정사(情事)는 어디까지나 신비하고 성(聖)스러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는 ‘경로’ 세대 중에서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았다.

6월인데 온열질환

요즘 밖에만 잠시 나가도 강한 햇빛에 어찔어찔하고 눈을 뜰 수가 없다. 무더위가 얼마나 막강한지 알 수 있는데.
올해는 여름이 빨리 시작돼 벌써부터 신경을 써야할 것들이 많아졌다.

2018 수원연극축제

제22회 수원연극축제(2018)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수원시 주최로 열렸다.
작년까지는 수원 화성 행궁 광장에서 이 연극제가 열렸으나 올해부터는 자리를 옮겨 새롭게 거리축제형식으로 열렸다. 입장료도 무료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