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대교 개통을 축하하며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에서는 목포시, 무안군, 신안군 등의 요청을 받아 한국여행업협회, 코레일, 전남관광협회, 한국관광협동조합 1박 2일 107명 등 300여명 인원의 팸투어를 실시했다.

춘래 불사춘!

4월이 오니 수도권에는 개나리도 피고, 민들레꽃도 피고, 백목련도 피었다. 그래서 더 남쪽으로 가면 진달래도 피었으리라는 기대로 제천에서 정선 아우라지로 가는 계곡열차를 타는 사람들이 많았다.

보르네오섬 민속촌 관광

보르네오섬의 면적은 한반도의 3배가 넘지만, 인구는 1천3백만 명으로 섬 주위의 바닷가 도시에 몰려 살고 있다. 섬 내륙에는 원시 부족들이 그들의 전통 생활 방식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화전(火田)을 이용하여 밭벼를 재배하거나 임산물 채집과 수렵(狩獵) 생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