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삼봉(島潭三峯) & 석문(石門)

‘도담삼봉은 석회암 카르스트지형이 만들어낸 원추 모양의 봉우리로 남한강이 휘돌아 이룬 깊은 못에 크고 높은 장군봉을 중심으로 세 개의 봉우리가 우뚝 솟아 그 형상이 기이하고 아름다우며 남한강과 어우러져 뛰어난 절경을 보여주고 있다.’(문화재청 자료)

문화의 거리 -월미도

인천을 상징하는 가장 이름난 명소를 꼽으라면 월미도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자유공원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울창한 숲으로 덮힌 작은 섬이 바로 월미도다. 인천은 몰라도 월미도는 안다는 말이 나올 만큼 널리 알려진 유명한 관광지다.

평창은 지금 설국

지난 3월 1일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졌지만,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평창에는 폭설이 내려 쌓여 ‘겨울왕국’이 되었다. 올림픽 경기는 끝났지만, 용평 스키장에는 휴일을 맞아 스키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눈 구경을 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