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자만 주방에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명절이 되면 친척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일텐데. 잘 고쳐지지 않는 성차별적 요소도 여전히 많다.

안전한 이별

이별 요구로 매년 여성 60명 이상 죽거나, 위협당해 관계 초기 작은 폭력도 분명히 ‘싫다’고 말해야…
“피해자 보호할 수 있는 법망 마련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