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뉴질랜드로의 여행

1950~ 1953년 한국전에서 숭고한 정신으로 참전해준 뉴질랜드의 용사들에게 바친 글이다. 우리도 감동의 고개를 숙이며 경건하게 묵념을 올렸다.
공원은 잘 가꾸어진 잔디와 뉴질랜드 토종나무로 보호받고 있는 ‘포호투카와’ (Pohotukawa)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었으며, 일명 ‘크리스마스나무’라고도 한다. 크리스마스 때 붉은 꽃이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위대한 유산, 아버지의 국수

충남 예산군 예산리 시장 골목에 75년 동안 자리 잡고 있는 국수가게.

1952년에 지어진 그 모습 그대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오래된 건물만큼 오랜 전통을 간직한 곳.

가게 안에선 하얀 밀가루와 싸우며 일하는 젊은 사장 김민균 씨를 만날 수 있다.

2016 크리스마스 문화축제

[앵커멘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벌써 12월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도 이제 한 달 남았군요. 12월 초에는 매년 온 누리에 평화를 상징하듯 크리스마스트리로 어두움을 밝게 비춰주고 있지요. 오늘은 2016 부산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현장을 가보았는데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내레이션]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아름답게 꾸몄습니다. 매일 점등이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37일간 불을 밝힙니다. 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