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니 거르고 짜게 먹는 한국인

질병관리본부가 우리나라 국민의 식습관이 건강한지 평가했는데 낙제점을 간신히 넘겼다. 짜게 먹고 끼니를 거르는 식습관 탓인데요.
20대의 점수가 가장 낮았는데 낙제 수준이다

빙판길에 ‘꽈당’

수은주가 영하를 가리키는 날이 이어지면 노인들은 넘어져 다치는 ‘낙상’을 걱정한다. 나이가 들수록 작은 충격에도 약한 뼈가 부러지는 등 큰 피해를 볼 수 있어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항암에 좋다는 ‘노니’에 쇳가루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열대식물 열매 ‘노니’ 제품.

인기가 많아 시중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데. 국내에서 제조된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의 수십배가 넘는 금속성 이물질이 검출돼 구매 시 주의가 필요하다

연명의료 중단 현실화

지난 2월 시행된 존엄사 제도로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중단하기로 한 환자가 벌써 2만명을 넘어섰다.내년부터는 이 같은 존엄한 죽음을 맞을 수 있는 길이 더 넓어진다.
존엄사 제도가 의료현장의 현실에 맞게 조정되기 때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