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서 기억하는 1980년대

영화 ‘1987’의 흥행에 이어 연극이나 뮤지컬에도 1980년대를 다룬 작품들이 속속 등장했다. 민주화 운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현하며 관객들에게 또 다른 울림을 주고 있다.

무대에서 보는 피겨

무대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눈보라가 내리는 장면이 인상적인 겨울에 꼭 맞는 뮤지컬이 나왔다.
톨스토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안나 카레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