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화가(畵家)

사람이 붓에 물감을 묻혀서 붓을 코끼리 코에 쥐여주면 코로 붓을 잡고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고 글씨도 쓴다. 어떤 코끼리는 코로 훌라후프를 돌리기도 하고 공을 앞발로 차기도 하지만 뒷발로 차기도 한다.

지옥에서 어머니를 구하다

이 사원은 태국의 최북단 치앙라이에서 치앙마이 쪽으로 1시간가량 차를 타고 가면 그 곳에 있다. 이 사원은 부처님의 순수성을 표현한 하얀색으로 지은 것이 아름다워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