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래 불사춘!

4월이 오니 수도권에는 개나리도 피고, 민들레꽃도 피고, 백목련도 피었다. 그래서 더 남쪽으로 가면 진달래도 피었으리라는 기대로 제천에서 정선 아우라지로 가는 계곡열차를 타는 사람들이 많았다.

보르네오섬 민속촌 관광

보르네오섬의 면적은 한반도의 3배가 넘지만, 인구는 1천3백만 명으로 섬 주위의 바닷가 도시에 몰려 살고 있다. 섬 내륙에는 원시 부족들이 그들의 전통 생활 방식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화전(火田)을 이용하여 밭벼를 재배하거나 임산물 채집과 수렵(狩獵) 생활을 하고 있다.

코타키나발루 해양국립공원 관광

해양국립공원은 5개 섬으로 되어있다. 이들 섬과 섬 사이에서 스노클링, 집라인(zipline), 씨워킹, 스쿠버다이빙, 바나나보트, 보트가 끄는 낙하산 등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해양스포츠를 포기한 어린이나 노약자들은 바닷가에서 놀기만 해도 힐링(healing)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