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크루즈 여행 1

80세 기념 – 고교 졸업 60주년을 맞이하여 동창회를 가진 후 7박 8일 멕시코 마자르 탄-푸에르토 비얄타-카보 산 루카스 유람선 여행을 떠났다.

송수련의 근작에 대해

송수련의 작업은 그린다기보다는 지운다는 역설적 방법에 지지가 된다.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가 지워진 흔적으로서의 자리만이 떠오른다. 화면엔 무언가 구체적인 대상이 잡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