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여는 미술관

이규환안젤리는 그림과 글 작업으로 꿈, 사랑, 동심의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색동사랑전을 열었다.
남정 박노수 화백은 거주하던 집과 작품 및 소장품들을 기증하여 미술관을 만들어 개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