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여는 미술관

이규환안젤리는 그림과 글 작업으로 꿈, 사랑, 동심의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색동사랑전을 열었다.
남정 박노수 화백은 거주하던 집과 작품 및 소장품들을 기증하여 미술관을 만들어 개방하고 있다.

종로통의 실버거리

행운을 뜻하는 ’락희거리‘는 ’송해거리‘와 함께 실버들이 매일 찾는 편한 장소가 되었고
일본 도쿄의 대표적 노인거리 ‘스가모 거리’처럼 서울의 어르신 거리로 자리잡았습니다.

어린시절 상상 체험 광명동굴에서 만나다.

어린 시절 모험 동화책에서 읽은 동굴 이야기는 언제나 신비로웠다. 무서움을 참으며 어둡고 추운 지하 터널을 계속 들어가다 보면 하면 새로운 신천지를 만나게 되고 그 지하 동굴 세계엔 상상속의 괴물이나 야수가 살고 있을 것만 같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