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세 인생과 평화를 위하여

한글날을 맞이하여 “서울숲”에서는 대한국학기공협회 주최로 제6회 서울 국제 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를 열고, 시상식 입상팀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

처음 만나는 희망

기아대책 HOPE CUP에서는 장충체육관에서 10개국 120명의 기아대책 결연 아동이 참가하는 축구대회 개회식을 했다. 사회는 김정화 홍보대사가 맡았다. 이번 대회는 9월 18일까지로 예선 및 결승전은 과천 관문체육관에서 개최한다.

더위 속에 시원한 한마당

인천시 서구문화회관에서는 800여 관객을 모시고 영감, 인천아리랑, 승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더위에 지친 여러 영혼을 시원케 했다.

‘실버벨 노인 유치원’을 찾아서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는 “실버벨 노인 유치원”이라는 간판을 보고 신기한 마음에서 잠깐 들러봤다. 유치원이라고 하면 일곱 살 어린이들이 초등학교 가기 전에 다니는 곳인 줄 알았는데 실버들의 유치원도 있는 줄은 처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