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3)

웅장한 빙벽의 광경이 2020년까지만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된 빙하의 붕괴를 그나마도 볼 수 없었다.

ALASKA (2)

앵커리지에서 발데즈(Valdez)까지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뷰 좋은 곳에서 사진 찍으라고 한 번 쉬고, 먼 길 가도가도 고산준령에 만년설이 압도하는 풍경이다. 설산과 툰드라 지역 가문비나무가 그려내는 풍경은 달력에서 봤을 그림이다.

전원에서

수려한 자연조건을 가진 곳으로 세컨 하우스가 아닌 메인 하우스 생활
강원도 설악산과는 아무연관이 없는 설악 IC를 타고 가평에 진입 북면 목동리 골든네이처 빌리지 전원주택단지 내 김철수 씨다.

고갈 빨라지는 국민연금

물가부터 세금까지, 요새 오르는 것이 많은데 여기에 하나 더해질지 모르겠다. 바로 국민연금인데. 당초 예상했던 2060년보다 고갈이 앞당겨지면서 다음 달 쯤 재정계산 결과가 나오면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론이 대두할 전망이다.

얼음 나라 알래스카

푸른 옥빛 빙하, 빙산, 저물지 않는 어둠 백야, 자연의 경이와 감동. 알래스카는 에스키모가 사는 곳. 미국의 49번째 주, 북쪽은 북극해, 남쪽은 태평양, 서쪽은 배링 해협을 사이에 두고 러시아 시베리아와 마주하는 곳이라는 정도로 알고 출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