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 주상절리-드르니 잔도

총 3.6Km 다채로운 바위로 가득

 

실버여행[2]

-한탄강 주상절리(드르니 잔도)-

한탄강에는 5코스의 주상절리길이 있다.

주상절리는 고온의 마그마나 용암이 공기와 만날 때 급격히 냉각되어 응고되면서 만들어진 여러 모양의 바위를 말한다.

한탄강 주상절리 드르니 잔도는 총 연장 3.6Km로 다체로운 바위로 가득한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드르니 잔도는 계곡과 계곡사이의 출렁다리와 나무데크 계단도 만들어져 있다.

드르니 잔도 구간에는 각각의 특징에 맞게 13개의 다리가 만들어져 있다.

한탄강 주상절리에는 한탄강의 쪽빛을 띠는 물이 흐른다.

한탄강 주상절리 드르니 잔도에는 10여개의 쉼터도 만들어져 있어서 쉬엄쉬엄 쉬어가면서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볼 수 있다.

드르니 잔도는 2021년 11월에 3.6Km를 개통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동안 멀리서만 봐 왔던 한탄강 주상절리의 절경을 드르니 잔도를 걸으면서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취재  최무영기자/ 황병훈기자/ 한천옥기자/ 신귀련기자/  이은억기자/ 서용재기자/  박노연기자/ 이남병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