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크루즈 여행 2

80세 기념 크루즈 60주년 동창들 멕시코 기행
멕시코 여행 두번째는 선상에서의 모습을 주로 촬영하였다.

 

모여서 여행일정에 대한 논의와 정착 후 걸어서 하는 멕시코 여행을 다녀와서 잘 정돈된 침실은 우리의 피로를 풀기에 아주 좋았다.

식당에서의 흥겨운 식사시간에 식당 봉사자들의 친철과 흥겨움을 주려고 애쓰는 모습은 우리들을 감동시켰다.

음식도 좋고, 서비스도 좋았다.

대부분이 태국의 국적을 가진 봉사원들이지만 즐거운 여행자를 위해 한 몫하는 모습에서 크루즈 여행의 여행지임을 잊게 하고 초대받은 자리에서 융숭한 대접을 받는 느낌을 받게 했다.

7박 8일간의 여행이 지루하지 않았고 잘 청소된 침실은 상쾌한 기분을 주기 위해 수건으로 만든 동물들이 반갑게 맞아 주어 쾌적한 잠을 잘 수 있었다.

가격대비 아주 저렴한 여행이었고 미국에서는 제주도 가듯 흔한 여행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