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간절곶

해가 가장 먼저 뜬다는 곳
부산노회 원로회원 121명이 울주군 서생면 대곡리 간절곶을 찾았다

 

감독은(elder)는 바다의 등대처럼 어둔 세상을 밝혀주는 선각자(先覺者)다.

현장 시무하면서 남들이 알아주건 몰라주건 선두에서 수고를 많이 했다.

이제는 넓은 바다에 세상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자기 자신을 돌아볼 때다.

부산노회 원로회원 121명이 울주군 서생면 대곡리 간절곶을 찾았다

점심 메뉴는 오리불고기인데 마치 누에 한밥 잡혀놓은 듯하다.

용감한 점심식사 시간이다.

울주군에서 공원을 단장하기 위해 여기저기서 일꾼들이 화단의 잡초를 매고 있다

30년부터 직장내 선장∙선원으로서

계모임으로 이곳에 모여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있다.

강대남 장로(부산시 영도구)씨는 월남참전용사로서 애국가를 열창하고 있다

인생은 무상하다. 바다를 보고 마음을 비워야 한다.

 

촬영/편집/제작 Silver netTV 김경근 記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