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구리시 평생학습 워크숍

평생학습으로 세계적인 명소가 되자
고구려의 숨결을 간직한 역사문화학습도시 구리시는 2018 구리시 평생 학습관계자 워크숍을 경기도 양평에서 개최했다.

 

평생학습기관 실무자와 학습동아리를 이끄는 각 팀의 회장과 전문강사 그리고 평생교육봉사단들의 열정적인 모임의 장이었다.

처음 만나 어색한 참가자들을 순식간에 오랜 친지로 만들어 준 신의 한 수를 펼치는 웃음치료사 박생환 강사의 만남은 오늘 최고의 행복이었다.

평생학습 전문성 강화를 위한 아주대 최운실교수의 명강의를 듣는 시간은 무척 소중했다. 죽어가던 일본의 한 마을이 평생학습을 통해서 세계적인 명소로 등장하는 대목에선 우리 모두 감동이었다.

각 가정에서 전통으로 전해지던 모든 것들을 평생학습의 과정에서 그 지방에서만 구매가 가능한 특산물로 생산과 판매가 가능해 진 것이다.

그 마을의 모든 가정이 상점을 내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변화와 도전을 선택한 솔개의 제 2의 삶의 방식을 들으며 모두가 숙연해 짐을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