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스타 4인방

세상을 거덜낼 꿈나무
일상 춤추고 노래하는 애들은 공부를 못하는 줄 알았는데 전교에서 우수성적의 아이들이 모여 작품을 만들었다.

 

‘김은우’는 남천초등학교 전교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장래가 촉망되는 세계무대를 휩쓸 꿈을 가졌다.

‘애들아! 뭐든지 열심히 해서 강남스타 같은 훌륭한 인물이 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