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원의 봄

복사꽃 향기 진동하는 청도
복사꽃 향기가 진동하는 각남동산 자락에 가은원(架恩院)의 배경을 담았다.

 

청도의 명물 복숭아는  맛이 좋기로 특이하다.

동산 어딜 가도 꽃이 만발 했다.

가은원은 불우노인들의 봉사기관이다.

행려환자들도 여기에서 치유받고 건강하게 여생을 보내고 있다.

물 맑고 공기좋아 환경이  너무 좋은 곳이다.

 

실버넷TV 김경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