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랑진 양수발전과 트윈터널

에너지 얘기와 빛의 예술
밀양 트윈터널은 경부선 폐 철길을 이용하여 1억 개의 불빛으로 터널 허공에 3D캐릭터나 나타났다.

 

터져 나오는 놀라움과 감동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찾아 즐기는 관광명소가 되었다.

인근에는 삼랑진 양수발전소가 있어 숲길을 산책하거나

‘에너지의 이야기’를 듣고 체험하며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준다.

 

실버넷TV 김경근 기자 silvernet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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