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때 ‘살인 진드기’ 조심

감염자 매년 증가
치사율이 최고 30%에 달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즉 SFTS 감염자 수가 전국적으로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충북도에 따르면 전국의 SFTS 감염자는 2015년 79명에서 2016년 165명으로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무려 272명에 달했습니다.

SFTS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15년 21명, 2016년 19명으로 집계됐으며, 지난해 사망자 수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SFTS는 속칭 ‘살인 진드기’로 불리는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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